애니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크로스 프론티어 - What 'bout my star? 왓 바웃 마이 스타? 여기 두가지 버전의 노래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1. 쉐릴(What 'bout my star_ (Sheryl On Stage)) 2. 란카(What 'bout my star_ @Formo) 네 맞아요. 둘다 좋습니다. _-_; 그래도 골라주세요. 골라 주셔야 이 글의 존재 이유가 생깁니다. 선택은 리플로 남겨 주시면 나중에 추첨 하겠습니다. ...... ...... ...... 추첨만 하겠습니다. -_-; 가사가 있기는 하나 What 'bout my star?에(제목) 대한 해석이 마음에 들지 않아 과감하게 넣지 않겠습니다. 귀찮은겝니다. 므하하;;; 차회 "HE 어택" 덧. 사실 마지막 "HE 어택"은 마크로스 시리즈에 자주 등장하는 소제목 "란카 어택" 이런 제목을 페러디.. 더보기 마크로스의 귀환 - 나의 노래를 들어!!? by 란카 들엇?? 역시 마크로스라면 음악 하나로 전투를 종결 시키는 장면이 나와 줘야 만족이 되지요. 란카의 퍼스토 라이부 보시겠습니다. "나의 노래를 들엇!!!!!!!" 사실 아쉽게도 위와 같은 대사는 없지만 팬으로써 저도 모르게 모니터를 향하여 저러고 있었으니... ^^; 간만의 스피커 탑제 발키리에 게다가 뮤직 에네르기 게이지 만땅 채워주는 란카의 큐트 파와 초 작렬!! 우후훗!! 더보기 웨딩피치 DX ED - SWEET LITTLE LOVE 한참 전이군요. 중학교시절이었던가요.. TV에서 하던 웨딩피치를 어쩌다 가끔 보게 되었는데요 이 작품을 볼 때마다 항상 느낀 것이 있었습니다. "우왔!!! 핑크색 머리다! 멋지잖아!!!!! 우왔!! 녹색도!!!!" (뭐 그 시절에는 그렇게 생각했더란 거죠..하하하;;; 한 때는 백발을 꼭 해 보고 싶어서 "대학가면 꼭 해볼 꺼야!!" 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마침내 대학에 입학하게 되어서 미용실에 달려갔습니다. "하하하 머리카락이 얇으니 그만두세요" 라는 한마디에 OTL.. 자그마한 소망을 접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 자식 왜 웃은 거야!!!!!) 잠깐 흥분상태였습니다. 그런 이상한 의미(?)로 존경스러운 눈빛으로 시작해서 드믄드믄 보던 것이 중반부를 지나면서부터는 어찌하다 보니 엔딩까지 완파시키고 어디선.. 더보기 H2 ED -「두사람」이서 돌아가요. 뭐랄까요? 베스트 오브 베스트? 명곡? 어떤 수식어이든 저에게 가장 좋아하는 애니음악으로써 1이라는 숫자를 주기에 주저 없을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흘러간 시간의 아련한 가슴저림" 그런 시간도 공간도 확 통과 해 버리는 마법같은 노래랄까요... '진짜 노래' 라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H2 애니메이션 1기 ED - 二人に帰ろう - Nishiwaki Yui ずっとずっとつないで?ける手を 즈읏토즈읏토츠나이데아루케루테오 쭉 쭉 잡으며 걸어갈 수 있는 손을 もしももしもあなたが持ってるなら… 모시모모시모아나타가못테루나라… 혹시나 혹시나 당신이 갖고있다면… 遠ざかってく 靴音よりも 토오자캇테쿠 쿠츠오토요리모 멀어져가는 구두소리보다도 近づいてドアをあける音を?く聞かせて 치카즈이테도아.. 더보기 스피드 그래퍼 1기 ED - Hinageshi no Oka Hinageshi no Oka - 유카와 시오네 가사 링크 : 무하님 Speed Grapher라는 작품이 상당히 유명하더군요. (곤조의) 대부분의 분들과 애니를 받는 계기가 좀 남다른 경우가 많은 터라 유명함에도 불구하고 제가 놓친 작품 중 한 개가 되는듯합니다. 제가 취미도 있고해서 애니관련 음악을 먼저 구하고 한참을 듣고 나서야 애니를 받는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노래 들으시며 눈치 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번 경우는 더욱 독특하게도 '린다린다린다' 라는 배두나가 출연한 일본영화의 모에역(밴드의 전 보컬)으로 나온 유카와 시오네라는 배우(가수)의 곡이라는 것입니다. 영화 후반부에서 난데없이 작은 몸에서 부서질 듯한 광대역의 성량으로 관객을 압도하지요. 바로 그 분입니다. (그 곡은 나중에 소개 해 보도.. 더보기 Honey and Clover - JOY (Live) JOY (Live) - YUKI JOY (Live) - YUKI いつも口からでまかせばっかり喋ってる 이츠모쿠치카라데마카세밧카리샤벳떼루 언제나 입에서 나오는 대로만 멋대로 지껄이죠 イエス、ノ-どちらでもないこともあるでしょう 예스, 노-도치라데모나이코토모아루데쇼- 예스, 노 어느쪽도 아닌 일도 있을거에요 いつだって世界はわたしを樂しくさせて 이츠닷떼세카이와와따시오타노시쿠사세떼 언제나 세상은 나를 즐겁게 해요 いつか動かなくなる時まで遊んでね 이츠카우고카나쿠나루토키마데아손데네 언젠가 움직이지 않을 때까지 놀아봐요 しゃくしゃく余裕で暮らしたい 約束だって守りたい 샤쿠샤쿠요유-데쿠라시따이 야쿠소쿠닷떼마모리따이 침착하고 여유롭게 살고 싶어요 약속은 지키고 싶어요 誰かを愛すことなんて 本當はとても簡單だ 다레카오아이스코토난떼 혼또-와.. 더보기 MADLAX ED - Inside Your Heart 노래 : FictionJunction YUUKA요즘 포스팅도 좀 힘들기도 하고 듣고 싶기도 한 곡이라 비록 짧은 포스트지만 올려봅니다. 가사는 생략.... 거시기1. 어쩌다 남들과는 좀 다를거야 라고 생각하고 돌아본 자신의 과거가 알고 보니 "초특급 으로 보통인 인생"이더군요. 난감..... 그러나 앞으로.. 보통수준의... 아니 그 정도 까지 가기에도 벅찰지도 모르겠습니다. (.. 요즘 여러가지로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거시기2. 조금 지났지만 "9월 둘째주 3분기 일본드라마 시청률 순위" 링크 합니다. 더보기 에반게리온, 새로운 극장판이 나온다고? 안노 히데야키가 노망이 난 겐가? 난데없이 가칭 ‘에반게리온 리빌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2007년 초여름부터 2008년 초여름까지 3편의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공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원본 기사출처 : pcBee, 이미지 출처 : 루리웹) 모든 것이 꿈 이였다. 라는 TV판의 엔딩을 인정할 수 없었던 광분한 시청자들은 가이낙스 빌딩입구에 낙서를 하는 등 테러까지 가했다. 엄청난 항의전화와 테러 때문인지 TV판 24화에서 이어지는 내용을 결국 극장판 ‘엔드오브 에바’로 안노는 만들었다. 그래서 극장판을 억지로 만들게 되었다고 극성팬을 경멸했던 그가 이번에는 자청해서 새로운 시대의 에바를 만들겠다고 나선 것이다. 새로운 에바에서 기존에 밝혀지지 않은 진실이 그려질 것이라고 한다.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전.. 더보기 BLACK LAGOON OP (블랙 라군) 블랙 라군입니다. 브룩 쉴즈와 크리스토퍼 앳킨스주연의 블루 라군이 아닌 겁니다. 그래서 무인도 같은 배경은... .. 나올지도 모릅니다. S라인의 몸매를 자랑하는 브룩 쉴즈는 나오지 않아도 소대규모의 병사들을 거느리고 야동을 편집하는 마피아 보스는 나옵니다. 그래도 역시 백미는 장국영이 울고 갈 천재적인 건맨의 스타일리쉬한 건액션이 아닐까 합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노인이든 어린아이든 쏴버릴 정도로 지독히도 어두운 성격의 인간들이 모인 심부름센터에(운송책) 어쩌다 한 마리의 화이트칼라 샐러리맨이 동료가 되어버렸으니... 이거 참 고민스러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액션은 다소 "저거 권총 주제에 30발 탄창이라도 낀 거야?" 난감하게도 총알은 안 떨어진다는 겁니다... 하긴..주워다 쓰면 되긴 하겠습니다... .. 더보기 소생하는 하늘 - RESCUE WINGS OP, ED 처음에 제목을 보고는 좀 부자연스러움을 느꼈습니다. 소생하는 하늘... 하늘이 살아나?? 일본인들의 시각으로 보자면 하늘을 지키는 것은 항공자위대입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구조하는(소생하는) 것은 항공자위대소속 해상구조대라고 할 수 있겠죠. 일본은 지역특성상 섬이 많으니 항공자위대의 활약이 많이 있고 그런 그들의 이야기가 바로 "소생하는 하늘..."입니다. 레스큐장르는 “긴급출동 119”로 이미 널리 알려진 장르이고 어쩌면 긴급출동에서 웬만한 소재들은 다 사용했다고 봐도 무리는 아니겠죠. 그 만큼 소재의 부족으로 질질 끌다가 흐지부지하게 끝날 수 있는 점을 26편의 러닝타임이 아닌 12편으로 끝나는 다소 짧은 러닝타임으로 해결했습니다. 이런 작품들이 다들 그렇겠지만 ‘완전히 끝났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게 ..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